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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NYC Wedding, Proposal, Elopement, Engagement Photographer)

안녕하세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사랑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작가 자넷입니다.

저의 사진 인생은 멕시코에서 웨딩 사진작가로 활동하셨던 할머니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할머니의 뒤를 이어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는, 멕시코와 뉴욕이라는 두 도시에서 성장하며 사람 사이의 깊은 유대감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포착하는 섬세한 시각을 키워왔습니다.

저는 영어와 스페인어(Español) 모두 능통하여,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커플분들과 깊이 있게 소통합니다. 언어의 장벽 없이 편안하게 대화하며, 여러분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을 풀고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다운' 모습이 나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드립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캔디드(Candid) 웨딩 스냅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심 어린 감정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찰나의 진심을 담아내는 사진작가 로빈입니다.

저는 서울과 로스앤젤레스라는 두 개의 다른 도시에서 성장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의 특별한 감각을 체득해왔습니다. UCLA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LA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다져온 '스토리텔링'에 대한 열정은 이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 시청(City Hall)에서 진행한 스몰웨딩 촬영 건이 뉴욕 타임즈에 소개되며,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던 경험은, 인물의 가장 깊은 매력을 포착해내는 저만의 시야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촬영이 어색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이 카메라 앞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머무는 것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순간, 그 속에 담긴 진솔한 감정을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기록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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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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